FESTIVAL WEEK
8. 29 SAT – 9. 18 FRI
8. 29 SAT – 8. 30 SUN 17:00~21:00
서울고속버스터미널 광장(고속터미널역 1번 출구, 고투몰 G9 출구) 무료
뜨거운 여름의 끝자락, 서울고속버스터미널 광장이 화려한 빛과 음악, 패션으로 물든다.
에너제틱한 라이브 밴드 무대부터 트렌디한 패션쇼까지! 일상적인 공간이 예술과 설렘이 머무는 특별한 정거장으로 변신하는 여름 페스티벌.
* 협력 : 에스팀(ESteem)
DAY 1 MUSIC CONCERT데이브레이크 / 드래곤포니 / 레드우드
* 랜덤 플레이 댄스 : 케이타운포유
FABEUR / SUPER LONELY
* 특별공연 : 천사XO녀 / 야르&이퀄 / 노슬
8. 29 SAT – 9. 12 SAT 12:00~19:00
예술의전당 야외공간, 신세계 스위트파크, 강남역 10번 출구 무료
시민이 관객을 넘어 직접 축제의 연주자로 참여하며, 일상 속에서 서리풀뮤직페스티벌을 미리 경험하는 음악 프로그램.
공모를 통해 선발된 시민 피아니스트 및 초대 피아니스트의 연주는 물론, 공연 외 시간에는 누구나 연주할 수 있는 오픈 피아노로 운영되어 서초의 일상을 음악으로 가득 채운다.
12:00~12:30
베리오자 피아노 듀오는 독일 최고 권위의 ARD 국제콩쿠르 ‘피아노듀오’ 부문을 비롯한 유수 국제콩쿠르에서수상하며 실력을 인정받았으며, 독일과 유럽 각지의 주요 무대와 국내 예술의전당, 금호아트홀 등에서 활발한 연주 활동을 펼치고 있는 실력파 듀오다.
12:30~13:00
안녕하세요. 신중초등학교 5학년 김라일입니다. 작년에 예술의전당 야외무대에서 <터치 더 피아노>에 참여한 경험이 있습니다. 평소 엄숙한 무대에서만 연주하다가 참새소리, 바람소리, 관객들의 소리가 함께하는 야외무대가 낯설어 첫 곡에서 실수했던 아쉬운 기억이 아직도 남아 있습니다. 올해는 작년보다 더 단단히 준비해서 좋은 무대를 보여드리고 싶습니다!
13:00~13:30
안녕하세요. 서울대학교 통계학과에 재학 중인 이유찬입니다. 피아노는 제 삶에 가장 깊은 위로와 영감을 주는 존재입니다. 저는 비록 전공자는 아니지만 오랜 시간 클래식 피아노를 꾸준히 공부하며 다양한 연주 경험을 쌓아 왔고, 지금도 새로운 레퍼토리에 도전하며 음악적 성장을 이어가고 있습니다.
거리와 일상 속에서 우연히 만나는 음악은 공연장에서 듣는 음악과는 또 다른 감동을 줄 수 있다고 생각합니 다. ‘터치 더 피아노 시민 피아니스트’를 통해 클래식 음악이 조금 더 친숙하고 따뜻하게 다가갈 수 있도록, 한 곡 한 곡 정성을 담아 연주하고 싶습니다.
13:30~14:00
서울대학교 음악대학에서 피아노를 전공하고, 현재 동 대학원 석사과정 졸업을 앞두고 있습니다. 연주와 후학 양성을 병행하며, 최근에는 SNS를 통해 피아노 연주와 관련 콘텐츠를 나누며 클래식 음악을 보다 친근하게 전하고 있습니다. 이번<터치 더 피아노>를 통해 일상 속에서 시민들과 가까이 소통하며 음악이 주는 즐거움과 감동을 함께 나누고 싶습니다.
14:00~14:30
저는 예중 피아노과를 졸업하고 현재 청담고등학교 1학년에 재학 중입니다. 여러 무대에서 연주해왔지만 최근에는 연주할 기회가 많지 않아 늘 아쉬움이 있던 중 <터치 더 피아노>를 알게 되어 신청하게 되었습니다.
모차르트부터 라흐마니노프와 리스트까지 다채로운 음악을 관객분들께 들려드릴 수 있는 즐거운 무대가 되길 바랍니다.
14:30~15:00
음악은 인간의 감정을 말없이 표현할 수 있는 특별한 선물이라고 생각합니다. 평생 피아노와 함께해왔고, 앞으로도 음악과 함께 살아가고 싶은 사람으로서 피아노는 저를 가장 잘 표현할 수 있는 언어입니다. 이번 무대를 통해 더 많은 분들께 제가 사랑하는 피아노로 작은 선물을 전하고 싶습니다.
15:00~15:30
16:00~16:30
안녕하세요. 음악을 통해 세상과 따뜻하게 소통하고 싶은 피아니스트 조수민입니다. 예원학교에서 음악을 공부하며 금호영재콘서트와 국내외 콩쿠르, 협연 등 다양한 무대에서 관객들을 만나왔습니다. 이번에는 콘서트홀을 벗어나 시민들의 일상이 흐르는 열린 공간에서, 클래식이 누군가의 하루에 작은 위로와 기쁨이 되는 순간을 함께 만들고 싶습니다.
16:30~17:00
안녕하세요. 클래식 피아노를 사랑하는 직장인입니다. 피아노는 제게 가장 오래된 취미이자 일상의 쉼이 되어 주는 소중한 존재입니다. 바쁜 직장생활 속에서도 꾸준히 연습을 이어오며 새로운 곡에 도전하는 것을 즐기고 있습니다. 음악이 사람들에게 작은 행복과 위로를 전할 수 있다고 믿으며, 이번 무대를 통해 서리풀뮤직페스 티벌의 의미 있는 순간을 함께 만들어가고 싶습니다.
17:00~17:30
더 피아니스트(The Pianist)는 경기북부를 기반으로 활동하는 여성 피아니스트들이 함께하는 피아노 앙상블 팀입니다. 클래식을 중심으로 영화음악, 뮤지컬, 애니메이션 OST, 가요 편곡까지 친숙하고 다채로운 음악을 선보이고 있습니다. 이번 <터치 더 피아노>에서도 클래식과 대중적인 레퍼토리를 함께 들려드리며, 남녀노소 누구나 음악을 가까이에서 즐기고 따뜻한 감동을 나눌 수 있는 무대를 만들고 싶습니다.
17:30~18:00
피아노를 사랑하는 사람입니다.
18:00~18:30
한국예술종합학교 피아노과를 졸업하고 현재 연주 활동을 이어가며, 서초구에 10년째 거주하고 있습니다. 클래식 음악이 공연장을 넘어 시민들의 일상 속에서 보다 자연스럽고 친근하게 다가갈 수 있기를 바랍니다. 이번 <터치 더 피아노>를 통해 익숙한 일상의 공간에서 시민들과 가까이 소통하며 음악으로 교감하는 특별한 시간을 함께 나누고 싶습니다.
18:30~19:00
유튜브 채널 구독자 15만 명을 보유한 피아니스트 루피아노는 재즈, 팝, 영화음악 등 다양한 장르의 음악을 자신만의 색채로 재해석하며, 독창적인 편곡과 감성적인 연주로 대중과 소통하고 있다. 온라인을 중심으로 활발한 음악 활동을 이어가며 자신만의 음악 세계를 선보이고 있다.
12:00~19:00
12:00~12:30
피아니스트 박하영은 예원학교, 서울예술고등학교, 연세대학교 음악대학 및 동 대학원 석사과정을 졸업하고 현재 동 대학원 박사과정에 재학 중이다. 2024년 이탈리아 Gianni Rugginenti 국제 피아노 콩쿠르에서 1위 및 전체 우승을 차지했으며, 다양한 연주 무대와 음반 활동을 통해 폭넓은 음악 세계를 선보이고 있다.
12:30~13:00
저는 뉴에이지와 재즈, 클래식의 장르를 넘나들며 음악을 만들고 연주하는 피아니스트이자 싱어송라이터입니다. 2017년 1집 앨범
13:00~13:30
안녕하세요. 숙명여자대학교에서 피아노를 전공하고 있는 김윤서입니다. 피아노뿐만 아니라 다양한 예술에 관심이 많아 대학생 영화 제작 동아리에서 작품을 기획하고 제작하는 활동도 함께하고 있습니다. 음악과 영화를 경험하며 느낀 것은 결국 예술은 사람들에게 닿을 때 가장 큰 의미가 있다는 점이었습니다. 이번 무대에서도 피아노를 통해 관객분들과 가까이 만나고 음악을 나누고 싶습니다.
13:30~14:00
안녕하세요. 피아노를 칠 때 가장 행복하고 신나는 2학년 이수진입니다. 콩쿠르와 여러 무대를 경험하면서 피아노는 악보를 연주하는 것뿐만 아니라 제 마음을 음악에 담아 다른 사람에게 전할 수 있는 아름다운 도구라는 것을 배웠습니다. 이번에는 많은 분들과 피아노 선율로 소통하며 제가 느끼는 음악의 행복을 함께 나누고 싶습니다.
14:00~14:30
저는 발달장애인 연주자로 음악을 통해 세상과 소통하며 꾸준히 성장해왔습니다. 현재 한세대학교 대학원에서 피아노연주교수학을 전공하며, 음악은 누구나 함께 즐길 수 있는 문화라는 마음으로 연주하고 있습니다. 저의 도전이 누군가에게 용기와 희망이 되고, 이번 무대가 시민분들께 따뜻한 감동과 즐거운 추억으로 남기를 바랍니다.
14:30~15:00
안녕하세요. 연세대학교 피아노과를 졸업하고 현재 연주자 및 반주자로 활동하고 있는 박수연입니다. 다양한 무대에서 연주해왔지만, 피아노를 연주할 때 느끼는 행복한 떨림과 순간은 언제나 제게 큰 힘이 되어왔습니다. 이번 무대에서는 그 행복을 다시 한번 느끼며, 9월의 계절 속에서 관객분들과 음악이 주는 따뜻함을 함께 나누고 싶습니다.
15:00~15:30
16:00~16:30
피아노를 사랑하는 직장인입니다. 지난해 서리풀 연주회 버스킹에 참여해 시민들을 관객으로 만나고, 연주로 함께 공감하는 귀하고 감사한 시간을 보냈습니다. 올해도 지나가는 분들께 저의 피아노 이야기를 들려드리며, 잠시나마 평안과 휴식을 전할 수 있는 무대를 만들고 싶습니다.
16:30~17:00
안녕하세요. 저희는 이화여자대학교 건반악기과를 졸업한 19학번 동기 이정우, 이승주입니다. 졸업 후 각자 학원 강사와 직장인의 길을 걸으며 연주 무대는 자연스럽게 줄었지만, 음악에 대한 마음은 여전히 남아 있어 다시 뜻을 모아 듀오 연주를 시작했습니다. 서로의 해석을 나누고 함께 음악을 만들어가는 즐거움을 느끼며, 저희가 진심으로 좋아하는 곡들을 연주하고 있습니다. 이번 무대에서는 더 많은 분들과 음악을 나누며 피아노 듀오만의 매력을 전하고 싶습니다.
17:00~17:30
안녕하세요. 유튜버로 활동하고 있는 피아니스트 구윤정입니다. 금호연세아트홀, 세종체임버홀, 일신홀 등에서 독주회를 가지며 꾸준히 연주 활동을 이어왔습니다. 이번에는 전문 연주홀이 아닌 열린 공간에서 관객들과 더욱 가까이 호흡하며 야외에서도 편안하게 즐기고 공감할 수 있는 음악을 들려드리고 싶습니다.
17:30~18:00
안녕하세요. 현재 반도체 엔지니어로 일하고 있습니다. 피아노는 오랫동안 제 삶의 가장 큰 취미이자 바쁜 일상 속에서 저를 지탱해 준 소중한 존재입니다. KAIST 학부와 대학원 시절부터 꾸준히 연주를 이어왔고, 지금도 음악을 통해 삶의 균형을 찾아가고 있습니다. 지난해에는 아쉽게 <터치 더 피아노> 무대에 함께하지 못했지만, 올해는 시민들과 직접 음악을 나눌 수 있어 더욱 뜻깊게 생각합니다. 바쁜 일상 속 잠시 걸음을 멈추고 클래식 음악이 전하는 위로와 에너지를 함께 느낄 수 있도록 진심을 담아 연주하겠습니다.
18:00~18:30
안녕하세요. 피아노를 사랑하는 평범한 직장인 윤자영입니다. 어릴 적 저에게 피아노는 꿈이자 친구였고, 부모님의 손을 잡고 처음 기차를 타고 찾아온 예술의전당은 아직도 특별한 기억으로 남아 있습니다. 지방에 살던 어린 저에게 그곳에서 들려오던 클래식 음악과 사람들의 여유로운 모습은 마치 새로운 세상을 만난 듯한 설렘을 주었습니다. 지금은 취미로 피아노를 연주하고 있지만, 여전히 제 음악을 듣는 누군가가 행복해지기를 바랍니다. 어린 시절의 꿈이 시작된 예술의전당 앞에서, 그때의 설렘을 담아 시민분들과 음악을 나누고 싶습니다.
18:30~19:00
피아니스트 이태현은 예원학교, 서울예술고등학교, 한국예술종합학교 예술사과정을 졸업하고 독일 하노버 국립음대 석사과정과 뮌스터 국립음대 최고연주자과정을 졸업하였다. 금호영아티스트콘서트로 데뷔하였으며, 동아음악콩쿠르 2위를 비롯한 국내 주요 콩쿠르에서 입상하며 실력을 인정받았다.
9. 1 TUE – 9. 4 FRI 13:30~15:00
서리풀 악기거리(예술의전당 인근) 일대 사전 예약
어린이들이 ‘작은 음악가’가 되어 연주자와 함께 예술의전당, 서리풀 악기거리, 악기공방을 따라 걸으며 잃어버린 악보의 마디를 찾아가는 스토리형 음악 산책 프로그램!
음악이 만들어지고 무대에 오르기까지의 과정을 직접 걷고, 듣고, 상상하며 경험하는 서초만의 특별한 예술 여정이 펼쳐진다.
* 사전 예약이 마감되었습니다.
산책 코스① 예술의전당 VIP룸 → ② 서리풀아트스튜디오 → ③ 서리풀 악기거리 → ④ 현악기 공방
* 산책 안내자 : 바이올리니스트 강드보라, 첼리스트 김요한, 바이올리니스트 김윤경
* 공간 안내자 : 스튜디오 디 비올리노 신일동, SK스트링 강수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