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AY 2
09. 20 SUN 11:00 ~ 21:00
07:00 ~ 08:00
웰컴 스테이지 무료
12:00~12:30
교대입구 삼거리-서초역 방향 무료
왕의 행차를 알리는 궁중음악 ‘대취타’와 남사당패 여섯 마당 중 하나인 ‘버나놀이’를 결합한 작품을 선보이는 언남전통예술단은 서울시교육청 초청공연, 서울국악축제 등 국내 행사뿐 아니라, 2024년 이집트 국제청소년축제, 2025년 싱가포르 건국기념 퍼레이드, 2025년 인도네시아 발리 공연 등 해외 무대에서도 우리의 전통예술을 알리는 민간 사절단으로 활약하고 있다. 요양원, 병원, 군부대 등 평소 공연을 접하기 어려운 곳에서도 전통예술의 멋과 흥을 전하며, 국악 전도사로서의 역할을 이어갈 계획이다.
11:00 ~ 12:00
[1부]생상스 ‘동물의 사육제’
[2부]차이콥스키 ‘호두까기 인형’
그랜드 스테이지 무료
마에스트로 이병욱은 오스트리아 잘츠부르크 모차르테움 국립음대 지휘과 석사과정을 수석 졸업한 후 현대음악 전문 앙상블 OENM 수석 객원지휘자와 TIMF앙상블 수석지휘자로 활동했다. 서울시향, KBS교향악단, 국립심포니오케스트라, 부천필하모닉오케스트라 등 국내 유수의 교향악단을 지휘하였으며 국립오페라단 <카르멘>과 국립발레단 <돈키호테> 등 여러 장르를 아우르며 활동해 왔다. 인천시립교향악단 예술감독(2018-2024) 재임 중 <2024 한국 브루크너 음악상>을 수상하였으며, 2025년 1월부터 광주시립교향악단 예술감독 겸 상임지휘자로 취임하였다. 교향곡과 협주곡, 오페라, 발레, 현대 음악을 아우르는 폭넓은 레퍼토리를 바탕으로 관객에게 감동과 영감을 주는 무대를 만들어 가고 있다.
국내외에서 활동하는 젊고 뛰어난 연주자들로 구성된 디토 오케스트라는 2008년 창단 이후 대한민국 대표 클래식 축제 디토 페스티벌의 상주 오케스트라이자 서초문화재단(심산아트홀)과 강동문화재단(강동아트센터)의 상주단체에 이어 2026년부터는 구로문화재단(구로아트센터)의 상주단체로 활동하고 있다. 김대진, 이병욱, 최수열 등 국내 정상급 지휘자들과 함께 첼리스트 미샤 마이스키, 비올리스트 리처드 용재 오닐, 소프라노 조수미 등 세계적인 연주자들과 협연 무대를 펼치며 큰 호평을 받았고, DMZ 콘서트와 크레디아 파크 콘서트 등을 통해 국내 대형 클래식 공연의 대중화를 선도해 오고 있다. 아울러 차이코프스키, 브람스, 베토벤 등 정통 심포니 프로그램은 물론 영화, 오페라, 발레 음악을 넘나드는 다채로운 레퍼토리를 선보이며 활발한 활동 이어오고 있다.
베리오자 피아노 듀오는 섬세한 해석과 강렬한 표현력, 음악에 대한 철학적 접근을 바탕으로 연주와 해설을 아우르는 무대를 선보이는 자매 피아니스트 듀오이다. 상트페테르부르크 국립음악원에 수석 입학한 후 외국인 최초로 나란히 최고점수를 받으며 박사학위를 취득했으며 상트페테르부르크 피아노듀오 협회 최연소이자 첫 외국인 연주자로 이름을 올렸다. 독일 뮌헨 ARD 국제콩쿠르 피아노듀오 부문 2위(1위 없음) 및 청중상, F. 슈베르트 국제콩쿠르 1위 및 작곡가 특별상, 마리아 유디나 국제콩쿠르 1위 등 유수의 국제 콩쿠르에서 수상하며 독일 국제 모차르트 협회 최초의 한국인 장학생으로 발탁되었다. 바이에른 심포니 오케스트라(지휘 크리스토프 포펜)와의 협연을 비롯해 독일 주요 도시 초청 리사이틀 투어를 가졌으며, KBS 클래식 FM ‘살롱드피아노’ 고정 아티스트로 활동하는 등 공연과 방송을 넘나들며 청중과의 소통을 넓혀가고 있다.
19:00 ~ 21:00
그랜드 스테이지 무료
‘자주색 비가 내리는 숲’이라는 의미의 자우림은 1997년 데뷔 이후 홍대 인디신 1세대를 대표하는 밴드이자 대중적으로 가장 크게 성공한 밴드로 자리매김 했다. 록을 기반으로 팝, 포크, 일렉트로닉을 넘나드는 폭넓은 음악적 스펙트럼을 바탕으로 청춘과 인간, 사회에 관한 주제를 다루며 대체 불가능한 음악 세계를 구축했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내년 데뷔 30년을 앞두고 꾸준한 앨범 발매와 공연 활동을 이어가며 여전히 새로운 음악적 지평을 열어가는 밴드로 팬들에게 많은 사랑을 받고 있다.
1993년 결성, 1995년 홍대 앞 라이브 클럽 공연을 통해 본격적인 활동을 시작한 크라잉넛은 단 한 번의 멤버 교체 없이 이어 온 대한민국 대표 밴드이다. 1996년 한국 최초의 인디 앨범 [Our Nation Vol.1]을 발매하였고, 수록곡 <말달리자>가 대히트를 기록하며 이름을 알렸다. 1998년 발매한 1집 [CRYING NUT]은 당시 인디 앨범으로는 유례없는 판매고인 10만 장을 기록하며 인디를 넘어 메인스트림을 아우르는 대형 밴드로 성장하였다. 펑크를 기반으로 레게, 스카, 폴카, 아이리시, 헤비메탈, 컨트리에 이르는 다양한 장르를 넘나들며 독자적인 음악 세계를 구축해 왔으며 한국 대중에게 펑크 음악을 처음으로 알린 밴드라는 의미 있는 발자취를 남겼다.
시대의 감정과 일상의 희로애락을 자신만의 언어로 노래하는 싱어송라이터 이승윤은 록과 모던록, 팝, 어쿠스틱을 자유롭게 넘나들며 독자적인 음악 세계를 구축해 오고 있다. 2013년 싱글 앨범 [오늘도]로 데뷔한 후 정규 3집 [역성]으로 제22회 한국대중음악상 ‘올해의 음악인’ ‘최우수 록 노래’에 선정되며 한국 밴드 신을 대표하는 음악인으로 성장했다. 정규 4집 [0집] 발매와 단독 콘서트 <밖>을 통해 새로운 형태의 공연을 선보였으며 세계적인 기타 브랜드 에피폰(Epiphone)에서 한국 뮤지션 최초로 시그니처 기타를 출시하며 대중의 주목을 받았다.
13:00~19:00
웰컴 스테이지 무료
12:30 ~ 18:30
조이 스테이지 및 힐링 스테이지 무료
14:30 ~ 18:00
반포대로 일대 팝업 스테이지 무료
12:00 ~ 18:00
웰컴존 무료
12:00 ~ 18:00
반포대로 일대 무료
12:00 ~ 18:00
아트존 유료
21:30~22:00
반포대로 일대 무료
지난해 축제가 끝난 뒤 반포대로를 묵묵히 정리하던 환경공무관들의 모습이 약 600만뷰를 기록하며 큰 감동을 전했다.
올해는 주민과 환경공무원이 함께 청소 활동과 퍼레이드에 나선다. 화려한 공연이 끝난 뒤, 모두의 손으로 축제의 마지막 장면을 완성하는 41번째 무대!
서리풀뮤직페스티벌의 진정한 피날레가 펼쳐진다.
12:00 ~ 18:00
웰컴존, 아트존 유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