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AY 1
09. 19 SAT 13:00 ~ 22:00
13:00 ~ 13:30
교대입구 삼거리-서초역 방향 무료
18:30 ~ 20:30
그랜드 스테이지 무료
비엔나 국립음대와 UCLA에서 수학한 마에스트로 배종훈은 베를린 필하모닉홀, 카네기 홀, 월트 디즈니 콘서트 홀 등 세계 정상급 무대에서 객원 지휘를 펼쳐 온 대한민국 대표 지휘자로, 17년째 이어온 ‘한국전쟁 유엔 참전용사 추모 평화음악회’의 공로를 인정받아 2026년 국민포장을 수상하였다. 현재 서초문화재단 예술총감독 겸 <서초교향악단> 상임지휘자로서 서초구를 음악 도시로 이끄는 데 기여하고 있다. 서초문화재단 상주예술단체인 <서초교향악단>은 2016년 창단 이래 정기공연과 교육, 지역사회 프로그램을 통해 클래식 음악의 대중화에 앞장서 왔으며, 2020년부터 시작한 하이든 교향곡 107곡 전곡 연주 프로젝트 <하이든의 유산 107>을 2026년 7월 9일 완주하며 아시아 오케스트라 최초이자 세계적으로도 유례없는 기록을 세웠다.
JTBC <팬텀싱어>의 우승팀인 ‘포르테 디 콰트로’의 멤버이자, MBN <불타는 트롯맨> 우승자인 손태진은 클래식과 대중음악을 넘나드는 하이클래스 보컬로 폭넓은 사랑을 받고 있다. 또한 ‘트롯뮤직어워즈 2024’ 트렌드 아이콘, ‘2024 MBC 방송연예대상’ 라디오 부문 신인상, ’33주년 한터뮤직어워즈 2025′ 베스트 오브 어덜트 컨템포러리 등 주요 시상식에서 수상했으며, 현재는 MBC 표준FM <손태진의 트로트라디오> DJ와 SBS Life <더 트롯쇼> MC로도 활약 중이다. 최근 발매한 리메이크 앨범 [여름 향수]를 통해 국내 주요 음원 차트 상위권을 휩쓸었고, ‘2026 손태진 단독 콘서트’
소프라노 황수미는 서울대학교 음악대학 및 동 대학원과 독일 뮌헨 국립음대 최고 연주자과정을 졸업하고, 동아 콩쿠르 1위와 뮌헨 ARD 국제음악콩쿠르 2위에 이어 세계 최고 권위의 퀸 엘리자베스 콩쿠르에서 1위를 차지하며 국제무대에 이름을 알렸다. 독일 본 극장과 비스바덴 헤센 주립 극장 솔리스트를 거쳐 빈 무직페라인 황금홀, 암스테르담 콘세르트헤바우, 런던 위그모어홀, 뉴욕 링컨 센터 등에서 오페라와 리사이틀 무대를 펼쳤으며, 정명훈, 크리스토프 에셴바흐 등 세계적인 지휘자들과 호흡을 맞춰왔다. 현재는 경희대학교 음악대학 성악과 교수로 재직 중에 있다.
메조소프라노 방신제는 이탈리아 로마 산타 체칠리아 국립음악원을 졸업하고, 동양인 메조소프라노 최초로 밀라노 라 스칼라 극장 아카데미에 입학해 이탈리아 정부장학생으로 최고연주자 과정을 이수하였다. 잔도나이 국제성악콩쿠르 1위를 비롯한 국내외 유수 콩쿠르에서 수상하며 실력을 인정받았고, 라 스칼라 극장과 피렌체 오페라극장, 국립 오페라단 등 국내외 주요 무대에서 <코지 판 투테> <일 트로바토레> <나비부인> 등 다수의 오페라와 오라토리오 솔리스트로 활약해 왔다. 현재 한양대학교, 한국예술종합학교 등에서 후학을 양성하며 활발한 연주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바리톤 김지훈은 연세대학교 성악과와 동 대학원을 졸업하고 제29회 성정음악콩쿠르 전체 대상을 비롯해 동아음악콩쿠르, 한국성악콩쿠르, 대구국제성악콩쿠르 등 국내 주요 콩쿠르에서 두각을 나타냈다. 현재 빈 국립음악대학교 석사과정에 재학하며 2025/26 Anny Felbermayer 장학생으로 선정되었다. 2025년 쇤부룬 극장에서 푸치니 오페라 <잔니 스키키>의 주역으로 데뷔하였으며 2026년에는 Oper Burg Gars Festival에서 <나비부인>에, 모차르트 오페라 <코지 판 투테>에 출연 예정으로 이와 함께 활발한 연주 활동도 이어가고 있다. 세종문화회관, 예술의전당, KBS홀 등 국내외 주요 무대에서도 꾸준히 활동하고 있다.
<양승희 가야금 앙상블>은 국가무형유산 가야금산조 및 병창 보유자인 양승희를 중심으로 국가무형유산 가야금 산조 및 병창 이수자 노향, 임경미와 전수자인 김보라, 박소율, 최영진으로 구성되어 있다. 앙상블을 이끌고 있는 인간문화재 양승희는 서울대학교와 동 대학원에서 국악학 석사와 박사 및 명예 음악학 박사학위를 받았으며 카네기 홀 한민족축제 협연(1992), 김대중 대통령 노벨평화상 축하공연(2000)을 비롯해 유네스코 본부, 케네디 센터, 링컨 센터 및 독일, 스위스, 과테말라 대통령 초청 무대에서 공연한 바 있다. 2026년 프랑스 칸 팔레 데 페스티벌에서 열린 세계 AI 영화제 개막무대에서 가야금 산조 독주를 선보이며 관객과 평단의 호평을 받았다.
21:00 ~ 22:00
웰컴 스테이지 무료
15:30 ~ 17:30
웰컴 스테이지 무료
13:30 ~ 17:30
조이 스테이지 및 힐링 스테이지 무료
14:30 ~ 18:00
반포대로 일대 팝업 스테이지 무료
13:30 ~ 16:00
플레이존 내 스케치북존 무료
그 어떤 축제에서도 볼 수 없는 서리풀뮤직페스티벌의 스테디셀러 프로그램, 지상최대 스케치북이 올해도 반포대로 위에 활짝 펼쳐진다. 학교 운동장 크기에 버금가는 2,610㎡ 공간 위에 10만 여개의 분필을 활용해 음악을 주제로 한 나만의 작품을 그릴 수 있다. 남녀노소 누구나 참여하는 대규모 거리 드로잉으로 백석예술대학교 디자인학부에서 밑그림 작업을 지원한다.
※ 분필은 당일 현장에서 배부됩니다.
13:00 ~ 18:00
웰컴존 무료
13:00 ~ 18:00
반포대로 일대 무료
13:00 ~ 18:00
아트존 유료
13:00 ~ 19:00
웰컴존, 아트존 유료